• 김연구원

특허청 "'펭수·보겸TV' 제3자 상표권 등록 불가"


< 이미지 출처 : https://bit.ly/2TEiv0x >

지난 7일 특허청은 최근 유튜브 채널 '4시! 특허청-펭수·보겸TV 편'을 통해 제3자 상표권을 출원해 논란이 일고 있는 펭수와 보겸TV에 대해 '제3자 상표 등록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현재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캐릭터 팽수와 유튜브 스타 보겸TV는 현재 상표권을 확보하지 못했으며 이런 상황서 제3자가 해당 상표권을 출원해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이에 특허청은 "제3자가 펭수와 보겸TV의 상표권을 출원한 것은 부정한 목적의 출원으로 판명되며 이럴 경우 관련 상표는 등록을 받을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 내용출처 : https://bit.ly/2NLLJ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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