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구원

[특허뉴스]중소기업 특허출원 국내 쏠림 심화...

한국 자국내 특허 출원 세계 4위, 국내 특허 출원의 중소기업 비중은 높아지고 있지만 해외 출원에서는 대기업이 압도적


< 이미지 출처 : https://bit.ly/2TIcEYd >

3월 10일 특허청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특허 출원 규모는 20만 9992건으로 자국내 특허 출원 수는 세계 4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기술형 중소기업들이 대거 출현하면서 국내 특허 출원의 중소기업 비중은 높아지고 있지만 해외에서는 여전히 중소기업의 특허 출원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해외 특허 출원은 국내와 다른 양상으로 중소기업들이 해외 특허 출원에 소극적이다보니 우리나라의 해외 특허 출원 중 중소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낮은 편입니다. 보통 해외 출원 통계는 특허협력조약(PCT)에 따른 국제특허 출원 통계를 사용하는데, PCT는 150여개국 국가들이 가입된 것으로 한 번의 PCT 국제출원으로 다수의 가입국에 직접 출원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지식재산연구원에 따르면 대기업은 해외 특허 출원의 중요성을 알고 자본력을 바탕으로 해외 특허 출원을 지속적으로 하는 반면 중소기업은 중요성은 인식하고 있으나 자본력이 부족해 해외 특허 출원을 포기하는 겨우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특허청은 올해 중소기업의 해외 특허 출원을 늘리기 위해 지원 정책을 마련 중에 있으며, 올해 4~5월 경 종합대책을 발표하기 위해 사전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내용출처 : https://bit.ly/2TIcE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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