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박사

동호회 축구때도 과한 반칙은 불가

Updated: Dec 21, 2018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축구동호회 경기 중 과도한 반칙 땐 부상 입은 선수에 배상해야 한다.'라고 판시하여, 김씨 등(소송대리인 조정환 변호사)이 현대해상화재보험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2018가합522404)에서 "1억 원을 배상하라"며 최근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습니다.

출처: 법률신문 (https://bit.ly/2AWvWh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