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구원

정부 올해 지식재산(IP)분야에 올해 7천 746억원 투자키로...


< 이미지 출처 : https://bit.ly/2I67xeg /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제공 >

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28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제24차 회의를 열어 올해 지식재산(IP)분야에 작년 예산보다 25.1% 늘어난 7천 746억원을 투자키로 한 '2019년도 국가지식재산 시행계획 및 2020년도 재원배분방향안'을 심의확정하였습니다.


계획에 따르면 예산 중 일부는 IP 전문인력 양상을 위한 교육강화에 우선 투입되며, 신산업 창출을 위한 IP확보에도 예산이 배정됩니다. 또한 중소벤처기업 성장을 위해서 특허 바우처 지원 기업 수를 작년 20곳에서 올해 51곳으로 늘리고 창업기업 특화 IP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기록 하였습니다. 이밖에도 국가적 차원에서 바이오산업 분야의 IP 창출, 보호 ,활용을 위한 사항을 발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구자열 국가지식재산위원회 민간위원장은 "국가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를 가속하기 위해 성과가 극대화되도록 모든 부처가 힘을 모아 달라"고 강조하였습니다.


내용출처 : https://bit.ly/2I67x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