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박사

정년퇴직처리, 관행따라야


서울고등법원은 2018년 2월 20일 근로자들에게 정년이 되었을 경우 ‘그 해의 말일’에 퇴직한다는 것으로 해석·적용되어 왔다면 회사가 임의로 ‘정년에 도달한 날’ 정년퇴임 처리하는 것은 부당 해고라고 판시하여, 구씨 등 3명(소송대리인 법부법인 시민)이 회사를 상대로 낸 해고무효소송(2017나2041895)에서 ‘계속 근무했더라면 지급했을 임금과 퇴직금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습니다.


출처: https://bit.ly/2USrE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