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구원

[인공지능] AI 신약개발지원센터 개소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로 떠오른 AI를 활용하여 신약을 개발하려는 제약기업의 움직임이 활발... 'AI 신약개발지원센터'가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


< 이미지 출처 : https://bit.ly/2ulmcdG >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0일 서울 서초구 제약바이오협회 건물에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신약개발을 지원하는 `AI 신약개발지원센터`를 정식으로 개소했습니다. 앞으로 이 센터는 관련 제약기업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신약을 개발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을 적극 활용하여 관련 지식을 공유하고 제약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교육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일반적으로 신약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10~15년의 연구가 진행되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보통 1조~2조원 가량의 비용이 소요됩니다. 하지만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면 앞으로 이 기간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혁신 성장을 통해 많은 일자리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제약·바이오 산업 분야는 국가 기간산업으로 도약하려는 중요한 시기에 진입했다"며 "제약기업과 인공지능 기술을 보유한 정보기술(IT) 기업들이 협력해 신약을 개발하면 더욱 빠르고 성공적으로 신약을 개발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내용출처 : https://bit.ly/2HK42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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