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박사

업무상 재해, 오랜 노사분규로 인한 정신질환도 해당


서울행정법원은 2018년 3월 9일 ‘노동조합과 회사와의 갈등이 반복되면서 적응장애 등이 생겼다면 업무와 병 사이의 상당인과관계가 인정된다.’고 판시하여, 유성기업이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낸 요양승인 처분 취소 소송(2016구단59464)에서 ‘요양승인 처분은 적법하다.’는 원고 패소 판결했습니다.


출처: https://bit.ly/2RdkoQ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