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구원

‘신의료기술평가에 관한 규칙’ 개정안이 15일부터 시행


< 이미지 출처 : https://bit.ly/2CpaJhw >

보건복지부는 '혁신의료기술에 대한 별도평가트랙'도입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신의료기술평가에 관한 규칙'개정안이 3월 15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은 임상 문헌을 중심으로 안정성과 유효성을 평가해야하는 기존의 신의료기술평가에 의해서 첨단기술이 융합된 수많은 의료기술들의 시장 진입이 지체되고 개발이 중단되는 경우가 많아 해당 법에 대한 개정의견이 많았습니다. 이에 복지부는 혁신의료기술의 짧은 시장주기를 고려하여, 의료기술의 잠재적인 가치를 평가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해 지난해 9월부터 시범사업을 실시하였습니다.

규칙 개정안에 따르면, 혁실의료기술 별도평가트랙 대상은 1)첨단기술을 활용한 의료기술 2)암,심장뇌혈관질환, 희귀질환 치료기술 등 사회적 효용가치가 높은 의료기술 3)환자 만족도 증진이 기대되는 의료기술입니다. 그러나 사람의 인체조직 내부에 행해지는 '침습적 의료행위' 등은 환자의 부담이 커 기존 방식대로 엄격한 안전성 검증을 거쳐야 합니다.


내용출처 : https://bit.ly/2W3ir8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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