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구원

국내 특허 평균수명 11.1년


< 이미지 출처 : https://bit.ly/2INPWsW >

국내 특허의 평균수명은 11.1년으로 최근 10년(2009~2018년)간 1.4년 연장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허청은 지난해 소멸된 총 3만5261건의 특허권을 분석한 결과, 출원부터 소멸까지의 보유기간은 평균 11.1년이라고 23일 밝혔습니다.

이는 특허권의 보유기간 산정 이래 최대치로 최근 10년간 1.4년이 증가한 수치로 외국기업, 중소기업, 개인의 특허권 보유기간이 모두 1년 이상 늘었고, 대기업은 3년 이상 크게 연장되었습니다.

전현진 특허청 정보고객정책과장은 "특허권의 보유기간 증가는 특허 보유를 통한 기업의 기술경쟁력 확보 전략에 따른 결과로 보인다"며 "중소·벤처기업 등을 대상으로 수수료 감면, 공익변리사 상담서비스와 같은 다양한 지원시책을 통해 양질의 특허가 오랜 기간 유지될 수 있는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 내용출처 : https://bit.ly/2V2AMq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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